Basilica dell'Eremo, 이탈리아 레조 칼라브리아에 있는 소 바실리카
에레모 대성당은 레조 칼라브리아 중심가에서 약 3킬로미터 위의 같은 이름의 언덕에 서 있다. 현재의 성당은 건축가 안나 스바라카니 아나스타시가 현대 양식으로 설계했으며, 1954년 주춧돌을 놓은 뒤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 1965년 7월 30일에 봉헌되었다. 1908년 지진으로 파괴된 16세기 교회를 대신한 건물이다. 내부에는 니콜로 안드레아 카프리올리가 1547년에 그린 '위로의 성모' 제단화, 알레산드로 몬텔레오네의 청동 패널, 파스콸레 파네타의 십자가의 길이 있다.
1532년 대주교 제로니모 첸텔레스가 불러온 발레투치오 출신 카푸친 수도사 12명이 이곳에 수도원을 세워 1569년에 완공했고, 1576년 역병 후 마돈나 델라 콘솔라치오네라 불렸다. 1908년 지진으로 교회가 파괴되어 1912년 목조와 벽돌 벽 구조물로 대체되었다. 안나 스바라카니 아나스타시가 설계한 현재의 철근 콘크리트 성당은 1965년 7월 30일 봉헌되었고 1971년 11월 28일 소바실리카로 승격되었다.
공경받는 제단화는 지역 화가 니콜로 안드레아 카프리올리가 1547년에 그린 '위로의 성모'이다. 예전에는 전염병이 돌 때 레조칼라브리아 대성당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9월 성모 탄생 축일 무렵 행렬을 통해 대성당으로 옮겨졌다가 11월에 다시 돌아온다.
성당은 레조칼라브리아 시내에서 약 3킬로미터 위, 아스프로몬테로 향하는 길가의 에레모 언덕에 있습니다. 오르막과 경사진 지형 때문에 튼튼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공경받는 성화는 9월 둘째 주에 대성당으로 옮겨져 11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돌아오므로, 그 기간에는 내부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특별한 특징은 마돈나 델라 콘솔라치오네에 대한 신심으로, 그 동상은 매년 9개월 동안 이곳에 머무릅니다. 가을에는 행렬을 통해 대성당으로 옮겨져 가을 축제 기간 동안 그곳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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