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esco Antonio Fasani, 이탈리아 루체라에 있는 소성당이자 교구 성소.
산 프란체스코 안토니오 파사니는 루체라의 트리부날리 광장에 있는 고딕 양식 교회로, 박공 파사드와 앙주 가문의 문장이 있는 포털, 1943년에 재건된 16줄기 장미창이 있습니다. 내부는 하나의 높은 신랑으로 목재 트러스 천장, 18세기 사암 제단 다섯 개, 1555년 산타 기사의 석관으로 만든 강단이 있습니다. 18미터 트라버틴 아치로 분리된 오각형 후진에는 1942년 제단 아래 성인의 시신을 담은 청동 항아리가 있습니다.
1300년 카를로 2세 당주는 루체라의 사라센 식민지를 끝내고 그리스도교 신앙을 회복했으며, 새 성당을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에게 맡겼다. 공사는 1304년에 시작되어 1330년경에 끝났다. 1731년 3월 20일의 지진으로 건물이 손상되었고, 프란체스코 안토니오 파사니 수사가 복원하게 하여 1739년 4월 26일에 다시 축성했다. 그는 1742년 11월 29일에 사망하여 성당 안에 묻혔다.
루체라 주민들은 이 성인을 ‘파드레 마에스트로’라 부른다. 그가 35년을 살다 세상을 떠난 수도원의 방은 교도 행정 당국 관리 아래 144년 만인 2010년 11월 16일 수사들에게 돌아왔다. 진열장에는 그가 입던 옷과 고행 지팡이가 있고, 수도원에는 1951년의 목상도 있다.
성소는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정기 예배가 진행되지만, 건축적 세부 사항과 내부 요소를 자신의 속도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예배 시간을 피해 방문하여 공간과 프레스코화를 충분히 감상하세요.
프란체스코 안토니오 파사니가 35년간 살다 1742년에 세상을 떠난 수도실은 교도 행정 당국이 144년간 보유한 끝에 2010년 11월 16일 수사들에게 반환되었고, 지금은 인접한 수도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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