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del Carmine, Pavia, 파비아에 있는 고딕 양식의 본당 교회
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는 1374년에 착공된 벽돌 교회로, 정면에는 세 개의 아치형 포털과 천사 머리로 둘러싸인 테라코타 장미창이 있습니다. 라틴 십자가 평면의 내부는 길이 약 80미터이며, 세 개의 신랑과 16개의 정사각형 측면 예배당이 있고 테라코타 늑골이 밝은 회벽과 대조를 이룹니다.
1374년, 밀라노 공작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가 베르나르도 다 베네치아를 건축가로 하여 건축을 의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공사는 약 90년 후인 1461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카르멜회는 1298년부터 파비아에 첫 교회를 두었으나 1364년 비스콘티 성을 위해 철거되었고, 갈레아초 2세는 산티 파우스티노 에 조비타 교회와 이 새 건물의 자금으로 보상했다. 1811년 복자 펠트레의 베르나르디노 유해가 산 자코모 델라 베르나볼라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성 세바스티아노 예배당은 1509년 프랑스, 플랑드르, 독일어권 출신 학생들이 매장지로 선택했다.
교회는 Via del Carmine 11에 있으며, 높이 약 75미터의 종탑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종탑은 파비아 지역에서 방향을 잡는 데 유용한 랜드마크입니다.
1450년경에 지어진 종탑은 높이 75미터로 파비아에서 가장 높으며, 대리석 기둥이 있는 이중 아치창을 갖추고 1725년에 돔이 올려졌습니다. 교회의 평면은 하나의 정사각형을 너비, 길이, 높이에 반복하는 아드 콰드라툼 비례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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