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esa di Santa Margherita in Trastevere, 로마 트라스테베레 지구에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본당 교회.
산타 마르게리타 인 트라스테베레 교회는 로마 트라스테베레 지구의 산타폴로니아 광장에 있다. 두 단으로 된 파사드는 야자 가지를 단 십자가로 장식되고, 정면에는 동정 순교자 성 마르게리타와 주교 순교자 성 에미디오에게 바치는 이중 헌정 문구가 새겨져 있다. 내부는 단일 신랑과 배럴 볼트, 반원형 후진으로 이루어지며 세 개의 측면 예배당이 열린다.
이 교회는 1680년 추기경 지롤라모 가스탈디가 의뢰하고 건축가 카를로 폰타나가 재건하여 12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원래의 방향을 변경했습니다. 이 변화는 로마 전역의 많은 건물을 재구성한 바로크 시대의 쇄신 운동을 반영합니다.
주 제단화는 재건된 교회를 위해 1680~1683년에 그려진 자친토 브란디의 「악마를 물리치는 성 마르가리타」이며, 양옆의 타원형 그림은 주세페 게치의 작품입니다. 왼쪽 경당에는 바치초의 「성 프란치스코와 성 클라라 사이의 원죄 없으신 잉태」가 걸려 있습니다. 정면에는 성 마르가리타와 주교 순교자 성 에미디우스에게 바치는 이중 헌정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교회는 트라스테베레의 산타폴로니아 광장 13번지에 있으며 비알레 디 트라스테베레에서几步 거리에 있습니다. 인접한 수도원은 주택으로 개조되어 교회 입구가 유일한 출입구입니다. 1996년까지 성 에미디오 형제회가 이곳에서 예식을 올렸고, 1997년 2월 2일부터는 로마 대리구의 사제가 교회를 맡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산타 마르게리타 델라 스칼라, 산타 엘리사베타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으며, 수녀들은 알렉산데르 7세 시대 로마 방문 기록이 전하는 대로 폐쇄 서원 없이 비초케로서 살았습니다. 정면에는 성 마르게리타와 주교 순교자 성 에미디오에게 바치는 이중 헌정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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