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Giuseppe all'Aurelio,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추기경 칭호 교회
산 주세페 알 아우렐리오는 로마 중심부 서쪽 아우렐리오 지역의 프리마발레 동네에 있는 성당입니다. 1991년 6월 28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설정한 추기경 칭호 성당으로, 추기경 사제에게 부여됩니다. 첫 칭호 보유자는 베를린 대주교 게오르크 막시밀리안 슈테르친스키로 1991년부터 2011년 사망할 때까지 맡았고, 칭호는 2014년까지 공석이었습니다.
이 교회는 1961년 6월 19일 추기경 대리자 클레멘테 미카라의 교령으로 본당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1991년에 추기경 칭호를 받아 교회적 지위에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내부에는 이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예술적 전통을 반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바티칸 태피스트리 공방에서 제작된 1915년작 '성 요셉과 아기 예수' 태피스트리도 포함됩니다. 이 작품들은 건물 안에 깃든 창조적 유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산 주세페 알라우렐리오는 바티칸 서쪽 프리마발레 지구에 있으며 시내에서 버스나 지하철로 갈 수 있습니다. 현역 본당 교회이므로 미사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고, 입구에 붙은 전례 일정표에서 신랑이 비는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칭호는 1991년 설립 때부터 2011년 사망할 때까지 베를린 대주교 게오르크 막시밀리안 슈테르친스키가 보유했고, 이후 3년간 공석이었다. 케벡 대주교 제럴드 라크루아가 2014년 2월 22일부터 이 칭호의 추기경 사제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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