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Giovanni Battista de Rossi, 이탈리아 로마 아피오-라티노 지구에 있는 교회 건물
산 조반니 바티스타 데 로시 교회는 아피오-라티노 구역의 체사레 바로니오 거리에 있는 벽돌 교회로, 1938년부터 1940년까지 툴리오 로시의 설계로 지어졌다. 트래버틴 요소가 약간 더해진 노출 벽돌 파사드에는 비오 12세의 문장과 A.D. MCMXL 연대가 새겨진 봉헌 문구가 있고 종탑이 서 있다. 내부는 네모난 기둥이 나누는 삼랑식이며 서까래와 기와가 드러난 천장이 덮고, 중앙랑에는 D. 두일리의 열두 사도 그림과 큰 창문이 번갈아 놓이며 후진은 1945년 알레산드로 미소리가 그렸다.
1938년 교황 비오 12세가 건축가 툴리오 로시의 설계로 교회 건립을 명했고 공사는 1940년까지 이어졌다. 같은 해 7월 26일에는 교황 대리 추기경 프란체스코 마르케티 셀바자니의 칙령으로 본당이 설정되었다. 축성은 1965년 5월 22일에야 이루어졌고, 다음 날 성 조반니 바티스타 데 로시의 유해가 산티시마 트리니타 데이 펠레그리니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1969년 4월 30일 바오로 6세가 이곳을 명의 본당으로 지정했다.
이 교회에는 1965년 로마의 다른 교회에서 옮겨진 성 조반니 바티스타 데 로시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이 이전으로 이곳은 이 성인을 공경하는 신자들에게 특별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으며,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고 근처에 트램과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교회는 정기 예배를 드리며, 그 외 시간에도 현대적인 내부를 보고 싶은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교황 바오로 6세는 1969년에 이 교회를 명의 교회로 승격시켜 로마 교회 구조 내에서 특별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이 칭호는 이 교회를 추기경이 보호자로 지정된 여러 교회 중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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