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colata Concezione di Maria a Grottarossa, 이탈리아 로마 그로타로사에 있는 가톨릭 추기경 명의 교회
산타 마리아 임마콜라타 콘체치오네 아 그로타로사는 로마 그로타로사 지역의 고대 플라미니아 가도변에 있는 가톨릭 성당이다. 1935년 에토레 몰리나리오가 이 마을의 기원이 된 농장 노동자들을 위해 세웠다. 2020년부터 워싱턴의 윌턴 그레고리 추기경이 보유한 추기경 명의 성당이다.
건축가 에토레 몰리나리는 1935년에 이 지역 노동자들의 정신적 필요를 위해 이 교회를 지었습니다. 이 건축물은 로마가 교외를 확장하고 새로운 종교 시설이 필요했던 시기에 세워졌습니다.
이 성당은 1985년부터 2020년까지 헨리크 굴비노비치 추기경이, 2020년 이후로는 워싱턴의 윌턴 그레고리 추기경이 보유한 추기경 명의 성당입니다. 본당은 1937년 6월 4일에 설립되었고, 건물은 그로타로사의 플라미니아 가도변, 312년 콘스탄티누스 1세와 막센티우스의 전투가 있었던 곳 근처에 서 있습니다.
교회는 로마 중심부 북쪽, 삭사 루브라로 향하는 비아 플라미니아 길가의 그로타로사에 있다. 그로타로사 지구의 본당 교회이므로 관람은 기념물의 개방 시간이 아니라 본당의 일정을 따른다. 본당은 1937년 6월 4일에 설정되어 옛 농장에서 생겨난 마을을 지금도 맡고 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86년 11월 2일 방문 중에 새로운 마리아 상에 왕관을 씌웠습니다. 이 사건은 성소가 교황의 직접적인 관심을 받은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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