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ia d'arte moderna,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현대 미술관
현대 미술관은 피티 궁전 2층의 북쪽 날개와 옛 부르봉 구역의 방들(무도회장 포함)에 자리합니다. 약 30개의 방이 신고전주의부터 20세기 초까지 시대순으로 이어지며, 카노바의 《칼리오페》와 뒤프레의 《아벨》 같은 이탈리아 회화와 조각을 전시합니다. 19세기의 채색 천장이 남아 있습니다.
이 미술관은 1784년 피에트로 레오폴도 대공이 아카데미아 디 벨레 아르티에 근대 미술관을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1867년 작품들은 아카데미아의 근대 미술관으로 옮겨졌고, 1897년에는 피렌체시가 디에고 마르텔리의 마키아이올리 컬렉션을 사들였다. 1914년 이탈리아 국가와 피렌체시의 협약을 거쳐 1924년 피티 궁에서 정식 개관했다.
마키아이올리파 부문은 화가들의 친구이자 비평가였던 디에고 마르텔리의 소장품에 크게 기대며, 이는 1897년 피렌체시가 매입했다. 조반니 파토리는 1854년 《자화상》(13호실)과 1862년 《마젠타 전투 후의 이탈리아 군영》(18호실)으로, 실베스트로 레가는 1867년 《찌르레기의 노래》(12호실)로 전시되어 있다.
갤러리는 피티 궁전 2층에 있으며 주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신고전주의부터 20세기 초까지 30개가 넘는 방을 연대순으로 따라가는 동선입니다. 14~16호실에는 페르디난도 2세 데 메디치 시대의 천장화가 남아 있고, 북쪽 날개의 끝에는 무도회장과 옛 부르봉 구역이 있습니다.
7호실부터 13호실의 천장화는 왕정복고기에 그려졌다. 조르조 베르티가 〈로마 원로원을 맞이하는 킨키나투스〉(7호실), 니콜라 몬티가 〈참 십자가의 승리〉(8호실), 주세페 베추올리가 〈아펠레스의 작업실의 알렉산드로스〉(12호실)를 맡았다. 14~16호실에는 페르디난도 2세 데 메디치 시대의 회화 장식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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