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vieto Cathedral, 이탈리아 오르비에토에 있는 고딕 양식의 바실리카
오르비에토 대성당은 이탈리아 오르비에토에 있는 고딕 양식의 바실리카로, 외벽에는 검은 현무암과 노란 석회암의 넓은 줄무늬가 있습니다. 서쪽 파사드는 중앙 포털 위에 큰 장미 창이 있고, 그 주위를 금색 모자이크와 박공까지 솟아오른 가는 기둥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건설은 1290년 교황 니콜라오 4세 아래 시작되었습니다. 도시는 볼세나의 유물을 위한 장소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로렌초 마이타니는 14세기 초에 서쪽 파사드의 설계를 맡았고 수십 년 동안 프로젝트를 계속했습니다.
이 대성당은 1986년 옛 토디 교구를 흡수한 오르비에토-토디 교구의 주교좌이다. 그 이름은 광장에서 대체한 두 교회, 산타 마리아와 산 코스탄초를 떠올리게 한다. '신예배당'이라 불리는 산 브리치오 예배당에는 1447년 베아토 안젤리코와 베노초 고촐리가 시작하고 1499~1504년 루카 시뇨렐리가 완성한 프레스코화가 있다.
대성당은 마을을 내려다보는 화산암 대지의 가장자리에 서 있어 서쪽 정면과 세 개의 청동 문이 광장을 향합니다. 내부는 세랑 위에 목조 지붕틀이 놓여 있고, 오른쪽 트랜셉트에는 산 브리치오 예배당, 왼쪽에는 코르포랄레 예배당이 열려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종 다섯 개는 내림마음으로 조율되어 있습니다.
성유물은 1358~1363년 니콜라 다 시에나가 오르카냐와 함께 만든 성체 감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예배당 벽화는 1357~1364년 우골리노 디 프레테 일라리오가 그렸으며, 이 연작에 서명한 유일한 화가입니다. 이 천은 성변화를 의심하던 보헤미아 사제 프라하의 페트루스의 미사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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