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ka–Shimla Railway, 인도 히마찰프라데시 주의 협궤 철도
칼카-심라 철도는 히마찰프라데시 주의 협궤 노선으로, 두 마을 사이의 산악 지형을 지나 터널과 다리로 계곡과 능선을 건넙니다. 선로는 울창한 숲을 지나 계단식 논과 언덕 경사면에 자리한 작은 역을 지나며 주변 산의 넓은 전망이 펼쳐집니다.
이 노선은 1898년 6월 29일 계약이 체결된 민간 자금의 델리-암발라-칼카 철도 회사가 건설했으며, 허버트 셉티머스 해링턴이 수석 엔지니어, 수잔 싱 하달리왈레가 수석 도급업자였습니다. 1903년 11월 9일 개통되어 커즌 총독이 헌정했고, 1909년 시믈라 굿즈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정부는 1906년 1월 1일 17,107,748루피에 매입했습니다. 유네스코는 2008년 7월 8일 인도 산악 철도 세계 유산에 추가했습니다.
노선 이름은 양쪽 종점인 하리아나주의 칼카와 히마찰프라데시주의 심라에서 비롯되었다. 심라 직전의 마지막 터널이 그 위에 있는 버스 정류장 '103'의 이름이 되었고, 영국 시대부터 103 스테이션으로 불려 왔다. 1960년대 증기 기관차가 지금도 심라와 카이틀리가트 사이를 달리며, 철도 당국은 2003년 11월 7일에 노선 개통 100주년을 기념했다.
기차는 아침과 이른 오후에 출발합니다. 4월부터 6월까지와 10월의 성수기에는 미리 좌석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차에는 개방형 창문이 있으므로 선선한 구간을 대비해 가벼운 재킷과 햇볕이 강한 구간을 대비해 모자를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전설에 따르면 바로그 터널은 처음 계산이 잘못되어 터널의 두 구간이 만나지 못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엔지니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오늘날 중간에 위치한 바로그 역은 기차가 정차하여 승객들이 작은 카페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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