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araja Temple, Nagercoil, 인도 나게르코일에 있는 힌두 사원
나가라자 사원은 타밀나두 주 나게르코일에 있는 남인도 성소로, 머리가 다섯 개 달린 뱀의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본당의 바닥은 모래로 되어 있어 기도 의식의 바탕이 됩니다.
이 성소는 12세기 이전에 세워졌으며 지역 통치자들이 종교적 기부를 하는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16세기의 돌 비문에는 트라방코르 왕 부탈비라 우다야마르탄다바르만의 기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도시 이름 나게르코일은 타밀어로 나가르코일이라 불리는 이 사원에서 유래했다. 타밀 달 아바니 기간에 신도들은 사원을 둘러싼 많은 뱀 조각상에 우유를 붓는다. 발라무루간을 위한 연례 샤슈티 축제에서는 수란 파둠 공연이 열린다.
사원은 칸야쿠마리 지구의 나가르코일 마을에 있으며, 마을 이름은 이 성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본전은 초가 지붕에 모래 바닥이라 방문객은 신발을 벗고 다가갑니다. 아바니 달에는 신도들이 경내의 많은 뱀 조각상에 우유를 붓기 때문에 특히 붐빕니다.
본당은 다른 사원에서는 볼 수 없는 초가 지붕을 하고 있다. 바닥의 모래는 반년 동안 검은색, 반년 동안 흰색으로 보인다고 하며, 이 모래는 신도들에게 프라사담으로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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