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a Chambal Bridge, 인도 코타의 사장교
코타 참발 다리는 라자스탄 주 참발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로, 수면 위로 솟아오른 두 개의 탑이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주요 도로 회랑의 일부로서 코타와 그 주변을 연결합니다.
공사는 2006년 말 시작되어 그해 11월 국가고속도로개발계획의 동서 회랑 사업의 일환으로 기공식이 열렸고, 2007년에 본격 착공했습니다. 2009년 12월 24일 공사 중이던 상판이 붕괴해 노동자와 기술자 48명이 숨졌고, 공사는 2014년 초까지 중단되었습니다. 2017년 8월 29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다리를 개통했습니다.
이 다리는 도시 외곽에서 건너는 참발 강과 코타의 이름을 따서 불린다. 동서 회랑의 코타 우회도로 일부로, 협곡 양쪽을 잇는 교통이 도심을 지나지 않고 교면 위로 지나간다. 강 아래 야생동물에 대한 방해를 줄이기 위해 높이 7.5미터의 방음벽이 700미터 경간마다 약 70퍼센트 비율로 양쪽에 설치되었다.
다리는 도시의 여러 부분을 연결하며 넓은 도로를 통해 여러 방향으로의 교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방문객은 강둑에서 다리를 조망하거나 건너면서 참발 강의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09년 12월 24일 오후 5시 30분경, 건설 중이던 서쪽 경간 P4-P3와 파일런 P4, 교각 P4, 세그먼트 10까지의 캔틸레버 부분이 예고 없이 참발강으로 무너져 작업자와 기술자 48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 공사는 NHAI 중재로 분쟁이 해결된 2014년 초에야 재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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