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onation Bridge, 인도 다르질링 지역의 티스타 강 위에 있는 콘크리트 아치 다리
코로네이션 다리는 인도 다르질링 지역의 티스타 강 위에 있는 콘크리트 아치 다리로, 하나의 넓은 아치로 두 산악 지대를 연결합니다. 다리는 수면에서 약 26미터(85피트) 높이에 있으며, 길이는 약 80미터(260피트)이고 도로는 2차선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건설은 1930년대 후반에 시작되어 1941년에 완료되었으며, 영국 식민 통치 기간 동안 히말라야 산기슭 지역의 교통 연결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기술자들은 당시 그 지역에서 비교적 새로운 기술인 철근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강바닥에 중간 교각을 두지 않고 강을 건넜습니다.
현지인들은 한쪽 입구에 있는 두 마리의 호랑이 조각상 때문에 이 다리를 ‘바그풀’, 즉 호랑이 다리라고 부릅니다. 자료에는 종종 호랑이로 오인되는 사자 조각상이 잘파이구리 쪽 입구에 있다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리는 세보케의 세보케슈와리 칼리 사원 근처에 있어 순례자와 관광객이 들르는 곳입니다. 인도에 남은 몇 안 되는 스팬드럴 아치교 중 하나로, 지역 단체들은 문화재 지정을 요구해 왔습니다.
이 다리는 실리구리와 다르질링·칼림퐁 지역을 잇는 국도 17호선(옛 NH 31)이 지난다. 2020년 점검에서 아치에 2.5피트 길이의 균열이 발견된 뒤 10톤 초과 차량은 통행이 제한된다. 세보케 철도교는 약 2km 떨어진 테스타강을 가로지른다.
현지인들은 한쪽 입구에 있는 두 개의 호랑이 조각상 때문에 이 다리를 '바그풀'(호랑이 다리)이라고 부릅니다. 다리에는 건축가와 관계자들을 기리는 대리석 명판이 있습니다. A.C. Dutt, S.K. Ghosh, K.P. Roy 세 명의 벵골인 건축가가 다르질링 PWD의 John Chambers 지휘 아래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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