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o de Rama, 인도 카나코나에 있는 요새
카보 데 라마는 고아 주 카나코나의 콜라 마을에 있는 언덕 요새로, 붉은색, 갈색, 검은색이 섞인 어둡고 거칠게 다듬은 돌 블록으로 지어졌습니다. 오른쪽에서는 곧은 돌계단이 네모난 석축을 따라 평평한 상층부로 올라가고, 왼쪽으로는 낮은 벽 구간과 짧은 난간벽이 이어집니다. 왼쪽에서는 벽이 흙 둑 위로 가파른 경사면을 이루며 떨어집니다. 포르투갈 시대의 유적에는 성벽, 해자, 성곽, 작은 탑, 예배당, 대포가 있습니다.
1760년대에 순다의 라자는 마이소르의 하이데르 알리로부터 보호를 받는 대가로 영토를 포르투갈에 넘겼고, 카부 드 라마도 포르투갈령이 되었다. 그 전에 이 요새는 힌두교와 이슬람 군주들 사이에서 자주 주인이 바뀌었다. 포르투갈은 대포 21문, 병영, 사령관 숙소, 예배당을 갖추었고, 이후 1955년까지 정부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요새 안에는 산투 안토니우 예배당이라는 작은 예배당이 있어 지금도 신자들이 찾습니다. 요새는 원래 15개의 보루와 육지 쪽 해자를 갖춘 이슬람 양식의 요새였으며, 예배당은 지금도 종교적으로 사용되는 유일한 건물입니다.
요새는 카나코나 탈루크의 콜라 마을, 곶으로 이어지는 길 끝에 있으며 입구는 1961년 이전 포르투갈 군대가 세운 것으로 보이는 20세기 건물입니다. 보존 상태가 좋지 않으니 거친 돌계단과 낮은 난벽을 따라 걸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내부의 산투 안토니우 예배당에는 지금도 신자들이 찾아옵니다.
요새에는 온도가 다른 두 개의 식수 샘이 지금도 솟아나며 작은 호수도 있습니다. 입구 건물은 20세기 것으로, 아마도 1961년 이전에 포르투갈 군대가 세운 것입니다. 주차장의 작은 십자가는 포르투갈어로 세상을 떠난 고아인 간호사를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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