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Centenary Library, 인도 첸나이 코투르푸람에 있는 공공 도서관.
안나 센테너리 도서관은 첸나이 코투르푸람에 있는 9층 규모의 주립 도서관으로, 8에이커 부지에 연면적 333,140제곱피트, 120만 권을 수용할 서가를 갖추고 있습니다. 흰 패널 외벽에는 타밀어 비문 "அண்ணா நூற்றாண்டு நூலகம்"과 빨간 테두리의 원형 엠블럼이 붉은 리본 위에 걸려 있고, 중앙부 위로는 흰 격자 차양이 돌출되어 있습니다. 지상층 안내판은 접수처, 일반 도서관, 강당, 푸드코트를 가리킵니다. 입구에는 C. N. 안나두라이의 5피트 청동상이 서 있고, 7층 규모의 아트리움이 열람실에 빛을 들입니다.
2008년 8월 16일 M. 카루나니디 수상이 주춧돌을 놓았고, 2010년 9월 15일 C. N. 안나두라이 탄생 102주년에 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2011년 AIADMK 정부는 건물을 소아병원으로 전환하려 했으나 작가와 학생들의 항의로 마드라스 고등법원이 이를 중단시켰습니다.
2층 타밀어 장서는 'A'와 'B' 두 구역으로 나뉜다. 'A' 구역에는 안나두라이의 저서와 그에 관한 책, 페리야르의 저작, 법률·의학·농업 서적이 있고, 'B' 구역에는 상감 문학, 시, 소설, 스리랑카 타밀인 역사가 있다. 신문 코너에는 타밀어·영어·힌디어·말라얄람어·텔루구어 신문이 있으며 타밀어로 발행되는 모든 정기간행물이 비치되어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문학 행사 '폰말라이 포주두'가 열린다.
도서관은 오전 8시에 문을 엽니다. 1층 개인 도서 열람실은 번호표제로 운영되어 처음 90명은 8시에 입장하고 나머지는 9시까지 기다려 1층 열람실을 이용합니다. 주차장은 승용차 약 420대, 이륜차 약 1,030대를 수용합니다. 건물 아래쪽의 흰색 안내판이 접수처, 일반 도서관, 강당, 푸드코트 방향을 표시합니다.
이 건물은 2010년에 LEED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아시아에서 이 상을 받은 최초의 도서관 건물이 되었습니다. 이 인증은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환경적 책임에 대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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