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jjayanta Palace, 인도 아가르탈라에 있는 궁전
우자얀타 궁전은 아가르탈라 중심부의 인공 호수 두 개 옆에 선 흰색 2층 인도-사라센 양식 궁전으로, 마틴 앤드 번사의 알렉산더 마틴 경이 설계했다. 중앙 블록에는 기둥으로 받친 드럼 위에 높이 26미터의 골이 진 돔이 얹혀 있고 양옆에 작은 돔 정자가, 오른쪽에는 피라미드 지붕의 탑이 솟아 있다. 내부에는 옥좌실, 두르바르 홀, 도서실, 접견실이 있다.
첫 우자얀타 궁전은 1862년 이샨 찬드라 마니키야 왕이 아가르탈라에서 약 10km 떨어진 곳에 세웠으나 1897년 6월 12일 아삼 지진으로 무너졌다. 마하라자 라다 키쇼르 마니키야가 1899년부터 1901년까지 당시 10라크 루피를 들여 마틴 앤드 번사의 알렉산더 마틴 경 설계로 아가르탈라 중심부에 다시 지었다. 1949년 10월 트리푸라가 인도에 합병될 때까지 마니키야 가문의 거처이었다.
우자얀타라는 이름은 라빈드라나트 타고르가 붙였으며, 트리푸리어로는 누융마라고 부른다. 2013년부터 주립 박물관으로 사용되어 22개 전시실에서 트리푸라와 인도 북동부 공동체의 공예와 관습을 보여 주며, 79점의 석조 조각과 마니키야 왕조의 동전 774점을 소장한다.
박물관은 아가르탈라 중심부의 2층 궁전을 사용하며, 옥좌의 방, 두르바르 홀, 도서실, 접견실 등에 22개의 전시실이 나뉘어 있습니다. 부지는 약 1제곱킬로미터이고 정원 양쪽에 인공 연못 두 개가 있어, 건물 동과 인접한 힌두 사원 사이를 걸을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2013년 박물관 개관 전에 건물은 내진 보강을 거쳤습니다.
궁전의 이름은 트리푸라를 방문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가 제안한 우자얀타라는 칭호에서 유래했습니다. 트리푸리어 이름은 누융마입니다. 박물관은 금, 은, 구리 동전 774점을 포함해 1,406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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