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iam Lake, 인도 메갈라야 주 실롱 북쪽 15km 지점의 저수지
우미암 호수는 실롱에서 북쪽으로 15km 떨어진 저수지로, 1960년대 초 우미암 강을 막아 만들어졌다. 회록색 물 너머로는 연한 황갈색과 주황빛 갈색 흙이 경사진 둑을 이루고, 그 위쪽 가장자리에는 마른 초목 띠가 있다. 둑 뒤로는 짙은 녹색 잎을 가진 가늘고 키 큰 나무들이 한 줄로 서 있고, 그 배경에 숲이 덮인 언덕이 있다.
1960년대 초, 이곳에 댐이 건설되어 전기를 생산했고, 우미암 계곡의 일부가 침수되었습니다. 약 200가구가 마을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했습니다.
바라파니(바라 파니)라는 이름은 현지 언어로 '큰 물'을 뜻하며, 우미암을 '눈물의 물'로 읽는 해석은 하늘에서 내려온 두 자매 중 한 명이 그치지 않고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와 연결됩니다. 오늘날 이 호수에서는 카약, 수상 자전거, 스쿠팅, 보트 놀이가 이루어집니다.
현장에서 보트를 대여할 수 있으며, 패들보트나 더 빠른 수상 오토바이를 빌려 호수의 여러 부분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는 먼 쪽의 깊은 구역보다 해변의 얕은 구역이 더 적합합니다.
이 호수에는 와 움크라 강과 와 움시르피 강이 흘러들며, 이 강들은 실롱의 가정 및 시장 하수를 운반하는 하수로가 되었다. 매년 약 4만 입방미터의 토사가 유입되어 저수 용량이 줄어들고 있다. 2023년에는 태양광 AI 보트가 도입되어 하루 최대 15리터의 기름과 200킬로그램의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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