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malaiyar Temple, 인도 티루반나말라이 구에 있는 힌두 사원.
아난말라이야르 사원은 타밀나두 주 티루반나말라이의 아루나찰라 언덕 기슭에 있는 힌두 사원입니다. 네 개의 고푸람 중 동쪽 탑은 높이 66미터, 11층으로 크리슈나데바라야 치세에 시작되어 세바파 나야카 시대에 완공되었습니다. 10헥타르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경내에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칠한 기단을 가진 평지붕 홀이 천기둥 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현재의 석조 구조는 9세기 촐라 왕조 치하에서 시작되었으며, 비문에는 토지와 소의 기증이 기록되어 있다. 1328년 호이살라가 이 지역을 수도로 삼았다. 이어 비자야나가라의 후원으로 상가마 48개, 살루바 2개, 툴루바 55개의 비문이 남았고, 동쪽 고푸람은 크리슈나데바라야 치세에 착공되어 세바파 나야카(1532–1580) 때 완성되었다.
이름은 사원 바로 뒤에 우뚝 솟은 아루나찰라 산의 주인인 시바를 가리키는 '아난말라이야르'에서 유래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안뜰이 코코넛과 꽃 공물을 든 신도들로 가득 차며, 내부 성소에 들어가기 위해 긴 줄을 섭니다.
방문객은 종교적 요구로 인해 전통 인도 복장을 착용하고 신발을 벗고 입장해야 합니다. 10월부터 3월까지는 날씨가 더 쾌적하지만, 여름철에는 매우 더울 수 있습니다.
이 사원은 다섯 개의 신성한 판차 부타 스탈라 중 불의 원소를 나타냅니다. 매년 열리는 카르티가이 디팜 축제 동안 아루나찰라 언덕 꼭대기에서 거대한 불꽃이 켜져 주변 수 킬로미터에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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