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ment Museum and Art Gallery, Chandigarh, 인도 찬디가르에 있는 예술 및 자연사 박물관
정부 박물관 및 미술관은 르 코르뷔지에가 마노한 나트 샤르마, 피에르 장느레, 시브 두트 샤르마와 함께 설계한 찬디가르의 3층 건물입니다. 긴 파사드는 적갈색 벽돌 패널과 흰색 수직 핀이 있는 후퇴한 유리 부분을 결합하고, 흰색 콘크리트 띠가 원통형 기둥에 지지되어 열주랑을 이룹니다. 33,000제곱피트의 1층에는 접수처, 직물 부문, 어린이 미술관, 강당이 있고, 위층에는 조각, 세밀화, 화폐 전시실이 있습니다.
1947년 인도 분할 이후, 이 박물관은 라호르 중앙 박물관으로부터 미술 컬렉션의 40%를 받아 기반 소장품을 형성했습니다. 이 이전을 통해 인도 미술의 주요 보관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박물관이라는 이름은 정부 소장품과 미술관이라는 두 역할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파하리 세밀화는 1968년 개관을 이끈 당시 최고위원 M. S. 란다와가 인도 근현대 미술과 함께 추가한 것입니다. 접수처에는 사티시 구즈랄의 벽화가 있고, 인접한 강당에서는 강연과 영화 상영,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박물관은 섹터 10에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문을 열고 월요일과 국경일에는 휴관합니다. 신체 장애가 있는 방문객을 위한 휠체어가 제공되며, 학교 단체와 노인은 무료로 입장합니다. 건물은 3개 층으로, 1층에는 접수처, 직물 부문, 어린이 미술관, 강당이, 2층에는 간다라 조각, 세밀화, 조각, 화폐, 현대 미술이, 3층에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단 세 곳의 미술관 중 하나로, 아메다바드의 산스카르 켄드라와 도쿄의 국립서양미술관이 나머지 둘입니다. 회전식 입구 문, 붙박이 가구, 노출 콘크리트 가고일은 찬디가르의 건축 어휘를 따르며, 접수 공간에는 사티시 구즈랄의 벽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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