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latabad, 인도 아우랑가바드 지구에 있는 요새
다울라타바드는 인도 아우랑가바드 지구에 있는 요새로, 너비 50피트의 해자로 둘러싸인 높이 200미터의 바위 언덕 위에 세워졌습니다. 방어 시설에는 높이 150~200피트의 깎아지른 절벽이 있으며, 정문을 지나면 높이 210피트, 기단 둘레 70피트, 4층 규모의 찬드 미나르 탑이 나옵니다.
야다바 왕조는 1187년에 이곳을 데오기리라는 이름으로 건설하고 왕국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술탄 무함마드 빈 투글라크는 14세기 초에 수도를 이곳으로 옮기고 현재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다울라타바드라는 이름은 '부의 도시'를 의미합니다. 높이 210피트, 기저 둘레 70피트, 4층으로 된 찬드 미나르가 정문 근처에 서 있습니다. 요새에는 페르시아어 비문이 새겨진 오금속 대포도 있으며, 지역 크샤트리야들은 지금도 요새 안의 여신상을 숭배합니다.
이 장소는 매일 개방되며, 오르막은 가파른 계단과 좁은 통로가 있어 튼튼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경로가 여러 방어 구역을 통과하므로 전체 관람에는 몇 시간을 계획해야 합니다.
안다리 터널 시스템은 급격한 굴곡과 숨겨진 함정으로 침입자를 혼란시키기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일부 구간은 완전히 어두운 상태이며, 한때는 공격자를 물리치기 위해 불과 연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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