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 Bahadur Shastri Stadium,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크리켓 경기장
랄 바하두르 샤스트리 경기장은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주로 크리켓과 축구에 사용됩니다. 타원형 잔디 경기장은 높은 콘크리트 통로를 따라 이어진 어두운 금속 울타리 안에 있고, 낮은 콘크리트 관람석과 계단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한쪽 가장자리에는 높은 금속 격자탑이 서 있고, 앞쪽에는 경기장보다 낮은 위치에 고르지 않은 콘크리트 슬래브와 옅은 낮은 벽이 있습니다. 약 2만 5천 명을 수용합니다.
이 경기장은 1687년 골콘다 공략 때 무굴 군대가 야영했던 넓은 터에 ‘승리의 광장’이라는 뜻의 파테 마이단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아사프 자히 왕조 시대에는 폴로 경기장으로 쓰였습니다. 1955년 11월 뉴질랜드전에서 첫 테스트 경기가 열렸고, 1967년 라알 바하두르 샤스트리 총리를 기려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1993년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되었습니다.
파테 마이단이라는 이름은 '승리의 광장'을 뜻하며 1687년 골콘다 포위전 당시 무굴 군대의 진영에서 유래했습니다. 아사프 자히 왕조 시기에는 크리켓이 들어오기 전 이 넓은 터가 폴로 경기장으로 쓰였습니다. 오늘날에는 텔랑가나주 체육 당국이 사용하며 수영장, 상업 시설, 실내 경기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장은 Nizam College와 Public Gardens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찾기 쉽습니다. 경기장은 경기와 훈련에 잘 갖춰져 있으며, 좌석과 시설이 경기장 전체에 고르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경기장의 테스트 경기 세 차례는 모두 뉴질랜드전이었으며, 1955년 11월의 첫 경기는 폴리 움리가의 더블 센추리와 수바시 굽테의 7위켓에도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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