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 Zaruaa Synagogue,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회당
오르 자루아 회당은 해발 799미터 언덕 위에 자리한 예루살렘 석재로 지은 높이 10미터의 2층 건물로, 나흘라옷의 슈무엘 레파엘리 거리 3번지에 있으며 면적은 258제곱미터입니다. 랍비의 주거로 지어진 1층은 현재 유치원이고, 2층은 예배실로 남성 좌석이 높아진 비마를 둘러싸며 여성석(에즈라트 나심)이 매우 높은 천장 아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높은 창문들은 위쪽이 굽은 거대한 돌 틀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1926년 랍비 암람 아부르베흐가 북아프리카의 마그레브 유대인을 위해 설립한 이 회당은 스페인의 자선가 돈 야민 벤 하로크의 지원으로 1927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건물은 지역 사회가 성장하고 이웃에 전용 예배 공간을 원하게 되면서 세워졌습니다.
오르 자루아라는 이름은 창립자 암람 아부르베의 아버지인 랍비 슐로모 아부르베가 구시가지의 아브라함 아즈리엘 안뜰에 있는 자택에서 운영하던 학습당에서 유래했다. 회중은 자선 활동도 하여 예루살렘의 미스가브 라다흐 병원에 기부했으며, 이는 그 병원의 1931년 보고서에 기록되어 있다. 1931년에는 이 건물이 세파르디 공동체 위원회 선거의 투표소로 사용되었다.
이 회당은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거리는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실제로 예배가 이루어지는 장소이므로, 방문객의 출입이 특정 시간이나 약속에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건설 중에 랍비 암람 아부르베흐는 회당을 짓기 위해 유대인 노동자만 고용하라는 요구 사항을 설정했습니다. 이는 깊이 간직된 공동체의 가치를 반영합니다. 이 선택은 공동체가 자신들의 예배 공간을 누가 짓고 형성하는지에 대해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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