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of Souls,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바위의 돔 아래 동굴
동굴은 바위의 돔 아래에 있으며, 각 면이 6미터인 자연 방을 이루고 천장 높이는 1.5미터에서 2.5미터 사이입니다. 벽과 바닥은 맨 바위이고, 빛은 위의 신전을 통해 부드럽게 내려옵니다.
십자군은 1099년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바위의 돔을 '주님의 성전'(템플룸 도미니)이라는 교회로 바꾸었으며, 아래 동굴을 지성소이자 대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린 곳으로 숭배했다. 그들은 계단을 만들기 위해 암석을 많이 깎아냈고, 성스러운 바위를 대리석 판으로 덮었으며, 동굴의 주 출입구를 넓히고 방 한가운데서 위로 솟는 수직 통로도 아마 만들었다. 입구 통로의 대리석 계단 16개는 이 십자군 시기의 것으로 본다.
이슬람 전통에 따르면 영혼들이 이 기초석 아래의 지하 방에 모여 심판의 날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방문객들은 이슬람 신앙에서 깊은 영적 무게를 지닌 공간으로 들어서며, 이곳은 수세기 동안 숭배되어 왔습니다.
방문객은 좁은 입구를 통해 16개의 대리석 계단을 내려가 아래 방에 도달합니다. 낮은 천장은 어떤 곳에서는 조심스러운 이동을 요구하며, 공간은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유지됩니다.
방 중앙에서 위로 이어지는 수직 통로는 1099년 예루살렘을 점령한 십자군이 주 출입구를 넓히고 기초석을 대리석 판으로 덮으면서 뚫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1871년 탐험가 리처드 버턴은 중앙에서 텅 빈 소리가 나는 석판을 열게 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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