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on Art Gallery,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현대 미술 갤러리
기본 아트 갤러리는 슈무엘(샘) 기본이 세우고 그의 딸 나오미 기본과 누리트 볼프가 운영하는 텔아비브의 현대 미술 갤러리다. 고든 스트리트에서 시작했으며 2012년에는 네베 체데크의 1890년 집을 개조한 기본 아트 포럼을 열었다. 라피 라비에, 모셰 게르슈니, 미하 울만, 핀하스 코헨 간 등의 작가를 대표한다.
엘리에제르 로젠펠트(로젠펠트 갤러리)와의 인연으로 미술 거래를 익힌 슈무엘 기본이 1975년에 갤러리를 열었다. 1980년대까지는 이스라엘 근대 작가들을 소개했고, 나오미 기본이 합류한 뒤에는 라피 라비에와 모셰 게르슈니 같은 전위 작가들을 전시했다. 2012년에는 네베체데크에 기본 미술 포럼을 열었다.
갤러리 이름은 설립자 슈무엘 기본에서 비롯되었으며, 2000년부터 새로운 예술 작품을 위한 슈무엘 기본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텔아비브 미술관이 선정하고 시상한다. 수상자로는 가이 벤네르(2001), 탈리아 케이난(2004), 네베트 이츠하크(2012)가 있다.
기본에는 전시 공간이 두 곳 있습니다. 고든 스트리트의 본 갤러리와, 2012년 네베체데크 엘로이 거리 3번지에서 1890년 지은 집을 개조해 문을 연 기본 아트 포럼입니다. 출발 전에 현재 전시가 어느 공간에서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창립자 슈무엘(샘) 기본(1914–2000)의 이름을 딴 슈무엘 기본상은 2000년부터 텔아비브 미술관이 매년 새로운 예술 작품에 수여한다. 초기 수상자로는 가이 벤네르(2001), 탈리아 케이난(2004), 네베트 이츠하크(201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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