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Magdalene Metochion, 이스라엘 막달라에 있는 정교회
막달라 마리아 메토키온은 갈릴리 호수 서쪽 기슭, 막달라 고고학 유적지 안에 있는 정교회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고대 유적지 안에서 뚜렷하게 우뚝 솟아 있으며, 고르니 수도원 조직이 운영하는 분원 수도원입니다.
이 교회는 1908년에 설립되어 막달라 마리아에게 바쳐진 이 성서적 장소에 러시아 정교회의 존재를 가져왔습니다. 고르니 수도원의 분원 수도원으로 설립되어 이 고대 장소의 종교적 유산에 더해졌습니다.
이곳은 예수가 막달라 출신 마리아에게서 일곱 악마를 쫓아냈다는 전승(마르코 16:9)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순례자들은 비잔티움 시대부터 찾아왔고, 이곳에는 성당이 있었으며 십자군 시대에 재건되어 러시아의 수도원장 다니일이 언급했습니다. 1962년 성당에는 목조 성화벽이 있고, 1997년 모스크바 화가 야로슬라프 도브리닌이 갈릴리 호수와 관련된 복음서 주제로 비잔티움 양식의 프레스코를 그렸습니다.
메토히온은 갈릴리 호수 서안, 티베리아스에서 북쪽으로 3km, 아르벨 산 근처 90번 국도변에 있다. 도로로 관광버스가 지나기 때문에 폐쇄된 시설이며, 입장하려면 축복과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경내에는 순례자용 작은 숙소가 운영된다.
이 메토히온은 일반 방문객에게 폐쇄되어 있어 입장하려면 축복과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90번 도로를 지나는 관광 버스로부터 고요한 생활을 지키기 위한 규칙입니다. 문 안쪽에는 자몽 나무 과수원과 샘들이 있으며, 작은 물고기가 사는 따뜻한 라돈 샘과 식수를 길어 오는 '글라즈노이' 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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