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ham cave, 이스라엘 소돔 산에 있는 소금 동굴
말함 동굴은 사해 인근 소돔 산에 있는 소금 동굴로, 길이 약 10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소금 동굴이다. 시스, 남부, 중앙, 북부, 샌드위치라는 다섯 개 주요 지류가 합쳐져 90번 도로 부근에서 하나의 물길로 나오는 지하수로이다. 24개 입구 대부분은 수직이며, 동굴의 상당 부분은 두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래층에는 지금도 홍수 물이 흐르고, 위층은 약 5,000년 전에 형성된 더 넓은 공간이다.
이스라엘 동굴 연구 센터 소장 아모스 프룸킨은 하누카 기간인 1981년 12월 21일부터 24일 사이에 이 동굴을 발견했다. 구식 측정 기구로 잰 초기 측정값은 5.5km였고, 2006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소금 동굴로 여겨졌다. 2019년 3월 프룸킨이 이끄는 팀이 최신 장비로 다시 측량해 약 10km임을 밝혀내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동굴 이름인 말함은 이 동굴을 발견한 이스라엘 동굴연구센터의 히브리어 머리글자이다. 지질학자 아모스 프룸킨이 이끄는 이 센터의 팀들이 통로를 측량하고 동굴의 기록적인 길이를 확립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내부 투어는 복잡하고 공인된 안내가 필요합니다. 동굴에는 주로 수직인 24개의 입구가 있고 두 개의 주요 층이 있습니다. 현재 홍수 물은 아래층으로 흐르고 위층은 더 넓습니다. 통로들은 하나로 합쳐져 90번 도로 근처에서 지표로 나옵니다.
2019년 과학적 측정으로 이 동굴이 세계에서 가장 긴 소금 동굴 시스템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이전에 이란의 동굴이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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