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illa Cemetery, 이스라엘 서예루살렘에 있는 이슬람 묘지
마밀라 묘지는 서예루살렘, 새 문 근처 구시가지 성벽 바로 서쪽에 있는 이슬람 매장지이다. 중앙에는 마밀라 연못이 있고, 고르지 않은 땅에는 낮고 풍화된 돌 묘표가 일부는 서 있고 일부는 부러지거나 기울어진 채 풀 사이에 흩어져 있다. 연못 뒤로는 낮은 돌담과 흙 둑이 이어진다.
이 묘지는 중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20세기 초에 사용이 중단될 때까지 수세기 동안 지속적인 매장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중세 전사들의 무덤과 저명한 이슬람 학자 및 다양한 사회 계층의 사람들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 묘지는 예루살렘의 이슬람 공동체에게 중요한 장소이며, 다양한 시기의 장식된 묘비를 통해 전통적인 이슬람 매장 관습을 보여줍니다. 무덤의 배치와 디자인은 종교적·사회적 위계를 반영하며, 방문객은 부지를 걸으며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묘지는 구시가지 성벽 밖, 새 문 서쪽, 아그론 거리와 힐렐 거리, 메나셰 벤 이스라엘 거리 사이 인디펜던스 공원 옆에 있다. 부지 상당 부분이 풀로 덮여 있고 부서지거나 가라앉은 묘석이 많아 발밑을 살펴야 한다. 마밀라 연못이 부지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힐렐 거리의 사자 동굴과 아치 구조물도 묘지에 속한다.
묘지 한가운데의 마밀라 연못은 매장과 아무 관련이 없으며, 묘지의 아랍어 이름인 마으만 알라는 '신의 안전한 곳'을 뜻한다. 19세기에 샤를 클레르몽가노가 맘루크 시대 무덤들 사이에서 발견한 십자군 시대의 작은 묘비는 오늘날 연못 서쪽에 울타리로 둘러싸여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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