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he Aviv Tower, 라마트간의 다이아몬드 거래 지구에 있는 초고층 건물.
모셰 아비브 타워는 라마트간 자보틴스키 거리 7번지에 있는 높이 235미터의 초고층 건물로 지상 68층입니다. 짙은 청색 유리 외벽은 작은 정사각형 창문의 격자에 밝은 회색 가로띠가 지나가며, 직사각형 몸체는 꼭대기에서 둥글게 굽습니다. 아래쪽 부분은 더 넓고 덩어리진 형태로 창문 배열이 다릅니다.
1995년, 건설업자 모셰 아비브가 아바 힐렐 거리와 자보틴스키 거리 모퉁이의 4.5두남 부지를 사들였고 이후 약 9두남으로 합치면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1997년 지방 계획 위원회가 더 높은 복합 용도 타워를 승인했고, 그해 말 골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모셰 아비브는 2001년 10월 승마 사고로 사망했고 타워는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입주는 2002년에 시작되었고 2003년 12월에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타워의 원래 이름인 시티 게이트(샤아르 하이르)는 오래된 자료와 일부 표지판에 여전히 남아 있으며, 현재 이름은 건물 개장 전인 2001년 10월 승마 사고로 사망한 개발자 모셰 아비브를 기리는 것입니다. 3층의 회당은 주민, 사무실 입주자, 방문객이 이용하고, 원통형 부분의 옥상은 비상 헬리포트로 쓰입니다.
이 건물은 주거와 업무 공간의 출입구가 분리되어 있어, 사무실과 기도 공간에 겹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지하층에는 추가 시설과 방문자 및 직원을 위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타워는 '시티 인 핑크' 캠페인에 참여하여 2004년 9월 27일에 분홍색 조명을 밝혀 유방암 인식을 높였습니다. 이 행동은 도시의 현대적인 건물들이 사회적 대의를 지원하는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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