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mbalista Synagogue and Jewish Heritage Center,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교에 있는 시나고그
침발리스타 시나고그는 높이 13.5미터의 두 개의 동일한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깔끔한 기하학적 라인의 직사각형 입구 홀로 연결됩니다. 내부에는 이벤트 공간, 유대교 텍스트를 소장한 도서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전시 공간이 있습니다.
이 센터는 대학 이사회의 스위스인 이사였던 노르베르트와 폴레트 침발리스타 부부의 제안으로, 1995년 유대인 저격범에 의해 이츠하크 라빈이 암살된 뒤 이스라엘 사회 각계가 만나는 장소로 세워졌다. 마리오 보타가 1996년 설계했고 1997~1998년에 지어졌다. 2022년 텔아비브 보존위원회는 준공 24년 만에 이 건물을 이스라엘에서 가장 젊은 보호 건축물로 지정했다.
이 센터는 1995년 유대인 저격범에 의해 이츠하크 라빈 총리가 암살된 뒤, 유대 전통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존중의 정신으로 이스라엘 사회의 모든 계층이 만나는 장소로 세워졌다. 매년 열리는 화요일 강연 시리즈, 베이트 미드라시의 탈무드 학습, ‘논쟁 속의 유대교’ 포럼이 그 목적을 실천한다. 2018년에는 아모스 오즈가 이곳에서 마지막 공개 강연을 했고, 사후에 『All the Account Is Not Yet Closed』로 출간되었다.
이 시설은 접근 가능한 이벤트 공간, 도서관,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전시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유대인 명절에는 방문 제한 사항에 대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건물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젊은 보존 지정 건물로, 2022년 텔아비브-야파 보존위원회가 준공 24년 만에 보호 대상으로 지정했다. 동쪽 탑에는 정통파 회당이, 서쪽 탑에는 비정통파 예배에 쓰이는 150석 강당이 있다. 외벽은 예루살렘석이 미관상 만족스럽지 않아 돌로미티산 붉은빛 석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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