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ent sites in Gush Halav, 이스라엘 갈릴리의 고고학 유적지
구시 할라브의 고대 유적은 유대 도시의 폐허 위에 세워진 현재 지시 마을의 언덕에 있습니다. 유적에는 뒷벽에 다섯 개의 아치형 개구부가 있는 암석 굴착실, 고대 회당, 안뜰과 매장 동굴이 있는 유대인 묘지가 포함됩니다. 돌 머리기둥에는 11세기에서 15세기 사이로 추정되는 히브리어 비문이 새겨져 있으며 가온 야아코프 예시바를 언급합니다.
구시 할라브는 요세푸스가 기스칼라라 부른 상갈릴리의 중심 도시로, 미슈나와 탈무드 시대에 이 지역 행정의 중심지였다. 67년 티투스가 천 명의 기병과 함께 다가오자 기스칼라의 요한은 밤에 도시를 떠났고 주민들은 성문을 열었으며, 로마군은 성벽 일부를 허물었다. 대반란에서 함락된 마지막 갈릴리 도시였다. 유대인 공동체는 19세기까지 이어졌고, 오늘날 폐허 위에는 아랍 마을 지시가 서 있다.
구시 할라브라는 이름은 언덕의 흰 석회암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크며, 다른 자료는 헬레브(지방)나 할라브(우유)와 연결해 마을의 부유함을 보여준다고 본다. 유대 전승은 셰마야와 아브탈리온의 무덤이 이곳에 있다고 전하며, 유적에서 발견된 주두에는 11~15세기 히브리어 비문이 새겨져 425년 이후 산헤드린의 권위를 이은 가온 야아코프 예시바를 언급한다.
유적은 현재의 지시(구시 할라브) 마을 안에 있으며, 언덕 꼭대기의 옛 회당 유구 위에는 마론파 마르 부트로스 교회가 서 있다. 들어가기 전에 현지에서 허가를 구하는 것이 좋다. 땅은 건조하고 돌이 많으며 기둥 북과 조각된 석재가 야외에 흩어져 있으므로 유구 사이를 걸을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
1871~1878년 팔레스타인 탐사 기금 조사대는 언덕 꼭대기에서 회당 유적을 발견하고 이를 구시 할라브의 고대 성채로 보았다. 지금 그 자리에는 마르 부트로스 교회가 서 있고, 주민들은 회당의 돌이 교회 벽에 다시 쓰였다고 전한다. 현장에서 발견된 돌머리에는 11~15세기의 히브리어 비문이 새겨져 가온 야아코프 예시바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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