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m National Park, 이스라엘 북부 고지대에 있는 고고학 유적이 있는 국립공원
바르암 국립공원은 레바논 국경 가까이, 키부츠 사사와 모샤브 도베브 사이 해발 755미터 언덕 위에 있다. 중심에는 큰 시나고그가 있는데, 15.2×20미터의 직사각형 건물이 예루살렘을 향해 남쪽으로 배치되어 있고 앞에는 6개 기둥의 포르티코와 저수조가 있다. 정면에는 세 개의 출입구가 있으며, 가운데 상인방에는 포도넝쿨과 송이를 두른 화관과 날개 달린 두 인물의 흔적이 새겨져 있다. 언덕에는 작은 폐허 시나고그와 현재도 사용되는 마론파 교회도 있다.
바람 마을은 1210년 여행자 랍비 슈무엘 바르 심숀에 의해 처음 언급되었고, 맘루크 시대에 끝난 것으로 보인다. 대시나고그는 2세기에서 4세기 사이에 지어졌으며, 고고학적으로는 4세기 말에서 5세기 초로 연대가 측정된다. 5세기에 해체되어 옮겨 세워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스폴리아라고 부른다. 1905년에는 하인리히 콜과 카를 바칭거가 갈릴리 고대 시나고그 조사의 일환으로 이곳을 발굴했다.
공원의 이름은 유적 사이에 집들이 남아 있는 마론파 기독교 마을 카프르 비림에서 유래했다. 주민들은 1948년에 대피했고 약속에도 불구하고 돌아오지 못했으며, 이주민들은 귀환을 위한 법적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큰 시나고그 남쪽 언덕 꼭대기의 마론파 교회는 축일과 특별 행사 때 지금도 사용된다.
이 유적은 해발 약 755미터에 위치하며 주요 유적을 연결하는 표시된 산책로가 있습니다. 바닥은 곳곳이 고르지 않으므로 튼튼한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시나고그 기초와 조각된 돌 유적 주변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작은 시나고그의 장식된 상인방은 1865년 영국 조사대가 촬영했으며, 현재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있고 복제품은 바람 키부츠의 바르다비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람어 비문은 이곳과 온 이스라엘의 평화를 기원하며 상인방을 만든 요세 할레비 벤 레비의 이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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