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t HaNassi,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대통령 공관
베이트 하나시는 이스라엘 대통령의 공식 관저로, 예루살렘 탈비아 지역의 10두남 부지에 세워진 직사각형 건물입니다. 2층 높이의 의전 홀에는 모셰 카스텔이 만든 5×5.5미터 크기의 푸른 부조 「예루살렘을 향한 찬양의 벽」과 루벤 루빈의 성서 장면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습니다. 외벽은 에일라트 산지에서 채석한 화강암으로 덮여 있고, 건물과 대문 위에는 평평한 콘크리트 돔이 얹혀 있습니다.
상설 관저 계획은 1963년 잘만 샤자르 대통령 아래 시작되었고, 그는 기존 정부 건물 사이의 부지를 거부해 탈비야의 10두남 부지가 선택되었다. 아바 엘하나니가 1964년 47개 안 중 당선되었으나 예산 삭감으로 공사는 1967년까지 중단되었다. 샤자르는 1972년 봄에 준공했고 그해 독립기념일에 첫 국가 행사가 이곳에서 열렸다.
대통령 관저의 의전 홀에는 당시 주요 이스라엘 예술가들에게 의뢰한 국가적·성서적 모티프 작품들이 걸려 있다. 모셰 카스텔이 부순 현무암으로 만든 가로 5.5미터, 세로 5미터의 푸른 부조 「예루살렘을 향한 찬양의 벽」이 사해 문서를 연상시키는 「황금 두루마리」와 마주 본다. 루벤 루빈의 스테인드글라스는 다윗의 예루살렘 입성, 야곱과 천사의 씨름, 엘리야의 승천을 그린다. 천장에는 나프탈리 베젬이 석면 판에 그린 그림 63점이 있고, 높은 입구 문은 슈라가 바일이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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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홀 바닥은 하인츠 펜헬의 모자이크이고, 천장에는 나프탈리 베젬이 석면 패널에 그린 이스라엘 이민 장면 63점이 있다. 남쪽 벽에는 모셰 카스텔의 가로 5.5미터, 세로 5미터 청색 부조 '예루살렘 찬양의 벽'이 걸려 있는데, 서쪽 벽처럼 층층이 쌓은 분쇄 현무암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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