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r ha-Chaim Synagogue,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있는 회당
오르 하하임 회당은 예루살렘 구시가지 유대인 지구의 오르 하하임 거리 건물 꼭대기 층에 있으며, 아래층에는 아리 회당과 올드 이슈브 코트 박물관이 있다. 카발라 회중의 기도실은 남성 구역과 계단으로 오르는 여성 구역으로 나뉘고, 남성 구역 뒤쪽 방은 전승에 따르면 랍비 하임 이븐 아타르가 엘리야후 하나비와 함께 공부하던 곳이다.
이 회당은 18세기에 페라라 출신의 랍비 에마누엘 하이 리키가 세웠으며, 그는 《미쉬나트 하시딤》의 저자이다. 1742년 랍비 하임 이븐 아타르가 모로코에서 리보르노를 거쳐 도착해 건물에 예시바 '하임 베헤세드'를 열었고, 학생 수는 최대 60명이었다. 그의 사후 터키 당국이 빚을 이유로 건물을 압류했고, 이후 슈클로프의 랍비 메나헴 멘델이 사들여 아슈케나지 회당이 되었다. 1948년 유대인 지구 함락 후 파괴되었고 1967년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 회당은 칼린 하시딕 공동체의 살아있는 기도의 장소로 기능하며, 그 구성원들은 전통적인 종교 관습에 따라 매일 이곳에 모입니다. 남성과 여성을 위한 분리된 기도 구역은 방문객이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관례적인 유대교 관행을 반영합니다.
회당에 가려면 올드 이슈브 코트 박물관 입구를 통해 들어가 박물관 공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특히 토요일 아침에는 활발한 기도 예배가 이루어지므로 방문 시점을 정중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 구역으로 이어지는 계단 근처에서 작은 미크베가 발견되어 그 존재에 관한 오랜 지역 전승이 확인되었다. 하시디즘 전승에 따르면 코레츠의 랍비 핀하스는 예루살렘에 올라간다면 낮에는 오르 하하임 회당에서, 밤에는 라헬의 무덤에서 지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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