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of Harod, 이스라엘 북부의 국립공원
마아얀 하롯은 길보아 산 북서쪽 모퉁이, 하롯 계곡에 있는 연중 솟는 샘을 둘러싼 국립공원이다. 물은 해발 37미터 아래의 기드온 동굴에서 솟아 고대 바닥을 지닌 큰 수영장으로 흘러든다. 수영장은 밝은 돌 테두리로 둘러싸여 있고, 건너편에는 파란색과 흰색 정면을 한 낮은 흰 건물이 있으며, 왼쪽에는 높은 철탑이 나무 사이로 솟아 있다.
이 샘은 1260년에 대립하는 군대 사이의 주요 전투가 벌어진 곳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중요해졌습니다. 이 충돌은 이후 여러 세대에 걸쳐 지역의 권력 구도를 재편했습니다.
12세기부터 기록된 아랍어 이름 아인 잘루트는 ‘골리앗의 샘’을 뜻하고, 히브리어 이름 엔 하로드는 ‘떨림의 샘’으로 기드온 군사들의 두려움을 가리킨다. 샘은 기드온의 샘으로도 불리며, 물이 솟는 동굴은 기드온 동굴이라 불린다.
샘은 연중 시간당 약 360세제곱미터를 송출하며 국립공원 잔디밭 옆의 큰 수영장에 물을 공급합니다. 샘에서 한킨 하우스 박물관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있고, 부지 안에는 텐트 구역과 캐러밴 주차장도 있습니다. 공원은 71번 도로 남쪽, 모샤브 기도나 옆, 이즈레엘과 나봇 교차로 사이에 있습니다.
12세기부터 기록된 아랍어 이름 아인 잘루트는 흔히 ‘골리앗의 샘’으로 풀이되지만, 일부 학자는 잘루드를 길보아 산의 옛 이름인 길르앗과 연결한다. 히브리어 이름 엔 하로드는 ‘떨림의 샘’을 뜻하며, 기드온 이야기에서 두려워한 병사들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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