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rvat Amudim, 이스라엘 티베리아스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이자 국립공원
후르밧 아무딤은 베이트 네토파 계곡 남동쪽, 65번 고속도로를 따라 위치한 고고학 유적지이자 국립공원입니다. 약 25m x 14m 크기의 회당을 포함한 고대 건축물의 유적이 있습니다. 이 유적에는 고대인들의 삶을 보여주는 건물, 벽, 바닥 모자이크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2012년 길라드 친몬과 레아 포라트가 서쪽에서 실시한 발굴로 채석장, 매장 동굴, 암굴 무덤, 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10세기까지의 도자기가 발견되었다. 회당은 3세기 말이나 4세기 초에 지어졌으며, 1979년 이갈 레빈이 이 시기로 연대를 추정했다. 마을은 4세기 말에 버려졌다.
유적에는 아람어 비문 두 개가 남아 있다. 바닥 모자이크의 비문은 모자이크를 깔고 건물에 지붕을 올린 바르 탄훔의 이름을 적고 있고, 다른 비문은 하잔 요에제르와 그의 형제 시메온이 ‘하늘의 주님의 문’을 만들었다고 전한다. 후르바트 아무딤이라는 이름은 회당 지붕을 받치며 오래 서 있던 기둥에서 비롯되었다.
이 유적지는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있으며 주변 풍경을 조망할 수 있고 개방된 부지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습니다. 그늘이 거의 없으므로 튼튼한 신발과 자외선 차단제를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회당의 바닥 모자이크에는 바닥과 지붕을 만든 바르 탄훔의 이름을 적은 아람어 비문이 있었고, 다른 비문은 하잔 요에제르와 그의 형제 시메온이 문을 만들었다고 전합니다. 후르바트 아무딤이라는 이름은 지붕이 무너진 뒤에도 서 있던 기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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