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 HaMenuchot,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묘지
하르 하메누호트는 예루살렘에서 가장 큰 묘지로, 도시 서쪽 끝 기바트 샤울 옆, 1번 고속도로 위 해발 750미터 언덕에 있다. 각 무덤은 지하 매장부 위에 돌 타일을 붙인 콘크리트 직사각형 대가 약 0.6미터 솟아 있고, 그 위에 고인의 이름과 날짜, 추도 문구가 새겨진다. 새 구역은 2층 지면 매장과 여러 층 건물의 벽면 매장을 함께 쓰며, 2019년 지하 시설은 엘리베이터 3기로 이어지는 2만 4천 기의 무덤을 더했다.
1948년 아랍 측의 포위로 올리브산 접근이 끊기자 예루살렘은 산헤드리아, 셰이크 바드르, 옛 샤아레 체데크 병원에 임시 묘지를 열었다. 개발자들은 기바트 샤울과 모차 사이의 부드러운 암반 언덕 300두남을 골랐고 1951년 첫 매장이 이루어졌다. 셰이크 바드르와 샤아레 체데크에서 민간인 묘가 이곳으로 옮겨졌으며, 2008년 묘지는 580두남, 매장 수는 15만 명을 넘었다.
구역은 여러 헤브라 카디샤가 운영하며, 케힐라트 예루샬라임이 부지 절반 이상을 맡고 아슈케나짐(페루심), 세파르딤, 하시디즘 단체 구역이 이어진다. 1990년대 후반에는 쿠르드계, 조지아계, 예멘계, 부하라계 구역도 생겼다. 케힐라트 예루샬라임은 유대인 신분이 문제 되는 비유대계 이민자와 무신론자를 위한 구역도 두었다. 코하님은 정문 밖 별도 구역에 묻혀, 묘지 출입이 금지된 유족이 도로에서 기도할 수 있다.
묘지는 예루살렘 서쪽 끝, 기바트 샤울 옆 고속도로 1호선 위 해발 750미터 언덕 꼭대기에 있다. 2019년 문을 연 지하 시설은 엘리베이터 3대로 오르내리며 환기와 조명이 갖춰져 있다. 열린 묘지와 달리 그 문은 밤과 주말에 닫힌다. 코하님은 정문 밖 별도 구역에 묻혀 유족이 도로에서 기도할 수 있다.
2019년 10월 30일에 문을 연 지하 시설 '민하로트 올람'에는 엘리베이터 3대로 오르내릴 수 있는 2만 4천 기의 묘가 있으며 환기, 조명, 통행 관리 설비를 갖추고 있다. 비용은 약 3억 셰켈이었다. 2024년 12월 이 터널 사업은 국제터널협회(ITA)의 '공학을 넘어서' 부문 상을 받았다. 개방된 비탈과 달리 터널에는 밤과 주말에 닫히는 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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