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etto Fighters' House, 이스라엘 로하메이 하게타오트의 홀로코스트 박물관
시인 이츠하크 카체넬손의 이름을 딴 게토 전사들의 집은 서부 갈릴리의 로하메이 하게타오트 키부츠에 있다. 본관은 3개 층의 전시실과 2개 층의 지하 기록보관소를 갖추고 있으며, 이츠하크 주커만과 지비아 루베트킨을 기리는 학습 센터와 건축가 람 카르미가 설계해 1996년 개관한 '야드 라옐레드'가 있다.
이 기관의 구상은 1946년 폴란드에서 이츠하크 "안테크" 주커만에 의해 제시되었고, 키부츠 창립자들은 1949년 4월 바르샤바 게토 봉기 기념일에 첫 공개 추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1951년 4월 상설 전시가 개막되어 세계 최초의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박물관은 아우슈비츠에서 살해된 시인 이츠하크 카체넬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의 가족이 부지를 위해 텔아비브의 토지를 기증했습니다.
이 박물관은 바르샤바 게토에서 지하 학교를 운영하고 비텔 수용소에서 「살해된 유대 민족의 노래」를 쓴 뒤 아우슈비츠에서 사망한 시인이자 교육자 이츠하크 카체넬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그의 가족은 박물관 설립을 돕기 위해 텔아비브의 토지를 기증했습니다. 창립 키부츠는 1949년 4월 바르샤바 게토 봉기 기념일에 첫 추모 집회를 열었고, 이 전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북서부 해안의 아크레와 나하리야 사이에 있으며, 자동차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여러 층을 이동할 시간을 확보하고, 내용이 감정적으로 힘들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1996년에 문을 연 어린이 박물관 '야드 라옐레드'는 건축가 람 카르미가 설계하고 우리 아브람손이 전시를 맡았습니다. 자료실에는 2006년에 발견된 15쪽짜리 폴란드어 타자 원고 「멩겔레의 개」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우슈비츠에서 요제프 멩겔레에게 개처럼 행동하도록 강요받은 헝가리계 폴란드 유대인 소년 오토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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