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lestown Castle, 아일랜드 델거니에 있는 성
킨들스타운 성은 거친 석회암으로 지은 홀 하우스 양식의 폐허로, 외부 치수가 21미터 x 9.8미터, 높이 8미터이며 벽 두께는 1.5미터이다. 북쪽 벽과 동쪽 벽의 일부는 흉벽 높이까지 남아 있지만 남쪽과 서쪽 벽은 중세 이후에 철거되었다. 북서쪽 모서리에는 작게 돌출된 탑이 있고, 동쪽 벽에는 1층 입구와 벽 속 계단이 있다.
이 성은 13세기 후반, 지역 통치자의 미망인 조앤과 결혼한 앨버트 드 켄리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이 구조물은 이 시기에 앵글로-노르만인이 아일랜드 영토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1301년 킬데어 주의 보안관이었던 앨버트 드 켄리가 지었다고 전해지며, 1225년경 월터 드 벤드빌과 연관짓는 견해도 있다. 1621년 제임스 1세의 조사 기록에는 성에 400에이커의 토지와 물레방아가 딸려 있었다고 나온다. 아일랜드어 이름은 Caisleán Bhaile an Chinligh이다.
폐허는 그레이스톤스 서쪽 언덕 중턱에 있으며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열린 땅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비가 온 후에는 지면이 미끄러워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신발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1621년 제임스 1세의 조사 기록에 따르면 이 성은 400에이커(160헥타르)의 땅에 둘러싸여 있었고 자체 물레방아를 갖추고 있었다. 1301년 오바인 가문이 인근 라스다운 성을 불태웠을 때 그 주민들이 이곳으로 피신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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