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tre Royal, Dublin,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극장
호킨스 스트리트에 있던 로열 시어터는 흰 대리석 외관에 검은색 띠와 큰 창을 갖추고 아르데코 양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내부는 무어 양식의 장식, 깊은 무대, 대형 영화 스크린, 음악 반주를 위한 컴튼 오르간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3대 로열 시어터는 1821년 1월 헨리 해리스가 호킨스 스트리트에 5만 파운드를 들여 새뮤얼 비즐리의 설계로 지은 2,000석 규모의 올버니 뉴 시어터로 문을 열었다. 8월 조지 4세가 공연을 관람한 뒤 왕실 특허가 부여되어 이름이 로열 시어터로 바뀌었다. 1880년 2월 9일 화재로 소실되었다.
‘Theatre Royal’이라는 이름은 왕실 특허를 받은 극장을 뜻했으며, 특허 없이는 정통 드라마를 합법적으로 공연할 수 없었다. 첫 특허 극장은 1662년 스목 앨리에 문을 열었고, 1663년에는 캐서린 필립스가 번역한 코르네유의 『폼페이』가 공연되었다. 이는 여성이 쓴 영어 연극이 전문 무대에 오른 첫 사례였다.
세 번째 시어터 로열은 호킨스 스트리트에 있었고 1880년 2월 9일 불타 없어져 그 시대의 건물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 자리는 더블린 중심가에 있으며 리피 강과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입니다. 스목 앨리 시어터는 2012년에 개조된 옛 성 미카엘·성 요한 교회를 사용하며 게이티 연기 학교가 들어서 있습니다.
시어터 로열이라는 이름은 더블린의 서로 다른 다섯 극장을 가리킨다. 첫 극장은 1662년 스목 앨리에 문을 열었고, 그 자리에는 성 미카엘·성 요한 교회가 들어섰으며 6년간의 공사 끝에 2012년 다시 극장으로 바뀌어 지금은 게이티 연기 학교가 사용한다. 세 번째 극장은 호킨스 스트리트에 1821년 올버니 뉴 시어터로 개관했고 1880년 2월 9일 불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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