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llynally Castle, 아일랜드 캐슬폴라드에 있는 고딕 양식의 성
털리널리 성은 패컨햄 홀이라고도 불리며 캐슬폴라드에서 약 2km 떨어진 회색 석조 고딕 리바이벌 저택으로 120개가 넘는 방이 있습니다. 한쪽 끝에는 총안이 있는 높은 사각 탑이 서 있고, 정면에는 2층에 걸친 직사각형 창과 지붕의 작은 창, 중앙 근처에 빨간 문이 있는 작은 박공 현관, 더 오른쪽으로 좁은 창의 둥근 탑이 돌출해 있습니다. 낮은 금속 울타리 뒤 12에이커의 공원과 정원 안에 자리합니다.
1665년 의회파 용기병대 대위 헨리 패커넘은 체불 임금 대신 털리낼리 땅을 받았고, 17세기에는 이 자리에 요새화된 저택이 있었다. 그의 손자 토머스는 1756년 제1대 롱퍼드 남작이 되었고, 제3대 남작은 1794년 롱퍼드 백작 작위를 상속했다. 제2대 백작은 19세기 초 저택을 고딕 리바이벌 양식으로 개조하며 탑과 해자를 더했다.
이 저택의 다른 이름인 패커넘 홀은 1665년 헨리 패커넘이 밀린 봉급 대신 이 땅을 받은 이래 소유해 온 가문에서 비롯되었다. 영국 육군의 고위 지휘관 에드워드 패커넘 장군은 이곳에서 태어나 자랐고, 그의 누이 키티는 1806년 아서 웰즐리(훗날 제1대 웰링턴 공작)와 결혼했다. 정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방문은 최소 20명 이상의 그룹이 필요하며, 계단과 탑을 통해 선택된 방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부지의 고르지 않은 지면에 대비해 적절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현재 소유주인 토마스 패커넘은 저명한 역사가로, 영지 전체에 수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 체계적인 심기는 다양한 수종을 강조하는 특별한 산책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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