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yne Cathedral, 아일랜드 코크 주에 있는 성공회 성당
클로인 대성당은 1250년에서 1270년대 사이에 지어진 십자형 석조 건물이다. 남쪽 익랑에는 초기 영국 고딕 양식의 아치창이 있고 다른 창들은 장식 고딕 양식이며, 성 콜만을 그린 스테인드글라스도 있다. 길 건너편에는 원형 탑이 서 있다.
기원은 560년 코르만 오브 클로인이 뮌스터 왕 코이르프레 크롬 막 크림하인의 기증 토지에 세운 수도원이다. 바이킹은 822년, 824년, 885년에 이곳을 약탈했고 885년 습격에서는 수도원장과 부원장이 살해되었다. 현재 건물은 1250년에서 1270년대 사이에 지어졌고 1641년 반란으로 손상되어 1642년에 수리되었으며 1705~1706년경 지붕이 새로 이어졌다. 1781년 참회 화요일의 폭풍으로 유리창 88장이 깨졌고 슬레이트 1,200장과 11일이 수리에 들었다.
클로인이라는 이름은 아일랜드어 Cluain Uamha(‘동굴의 초원’)에서 유래했다. 이 대성당은 더블린 관구의 코크·클로인·로스 연합 교구가 보유한 세 대성당 가운데 하나이다. 경내의 ‘파이어 하우스’라는 건물은 불을 계속 피워 두던 여성 수도회가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대성당은 코크주 클로인 마을에 있고 원형 탑은 길 건너편에 있어 걸어서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현역 아일랜드 교회 건물이므로 예배 시간을 피해 방문한다. 내부에서는 13세기의 신랑과 성가대석, 남쪽 익랑의 창, 브링클리 기념비를 볼 수 있다.
1675년에 사망한 메리 스미스는 신랑 바닥 아래에 묻혔고, 그 위 땅에는 편자공의 상징인 말굽이 새겨져 있습니다. 지역 미신은 이를 사탄이 남긴 "악마의 발자국"이라 부릅니다. 신랑 바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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