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Nicholas' Collegiate Church, 아일랜드 골웨이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니콜라스 공동 교회는 거의 같은 높이의 세 신랑이 평행한 용마루 아래에 놓인 홀 교회로, 네덜란드와 플랑드르, 잉글랜드 남부에서 흔한 형식입니다. 내부는 나무 통천장으로 덮인 부분과 지붕 목조 구조가 드러난 부분이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계속 사용되는 중세 본당 교회 가운데 가장 큽니다.
1320년에 항해자의 수호성인 성 니콜라오에게 봉헌된 이 교회는 1484년 9월 28일 투암 대주교 도나투스 오 무이라다의 서한으로 공동 교회로 승격되었고, 1485년 9월 8일 교황 인노첸시오 8세의 교서 Super Dominicum Gregem으로 확인되었다. 아일랜드 교회사에서 유일한 칭호인 워든이 이끄는 사제단이 도시의 본당들을 관할했다. 종교개혁 이후 성공회 계열과 지하 가톨릭 계열의 두 워든직이 병존했으나 모두 19세기 초에 끝났다.
이 교회는 현재 아일랜드 성공회, 루마니아 정교회, 러시아 정교회, 말란카라 마르 토마 시리아 교회 공동체가 사용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전 일요일에는 시장과 시의회가 예복을 입고 대형 철퇴와 시민의 검을 갖추고 아홉 개의 독서와 캐럴 시민 예배에 참석합니다.
성 니콜라스 교회는 골웨이 중심부의 롬바드 스트리트에 있어 숍 스트리트와 스패니시 아치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입니다. 입구는 남쪽에 있고, 나란히 놓인 세 개의 신랑 덕분에 중앙 공간을 둘러보기 쉽습니다. 루마니아 정교회와 러시아 정교회, 말란카라 마르 토마 시리아 교회의 예배도 정기적으로 열리므로 방문 전에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일랜드 계보학의 대작 《레바르 나 응게네알라흐》는 1650년 두발타흐 막피르비시그가 이곳에서 편찬했다. 지역 전설에 따르면 콜럼버스는 1477년 골웨이를 방문했을 때 이 교회에서 기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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