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ouce, 아일랜드 위클로주에 있는 산봉우리
자우스는 위클로 산지 북동부에 있는 높이 725미터의 산으로, 아르데린 기준 아일랜드에서 74번째로 높은 봉우리이다. 남쪽과 동쪽 사면은 2,000피트 등고선 위까지 시트카가문비나무가 심어져 있고, 남쪽 어깨는 높이 630미터의 화이트 힐이라 불린다. 공공사업청이 1997~1999년에 놓은 옛 철도 침목 널길이 발리나스토 숲에서 정상 사면으로 이어진다.
주스 산의 이름은 '요새화된 높은 곳'을 뜻하는 아일랜드어 'Dioghais'에서 나왔지만, 폴 템판은 12세기 《운문 지명집》에 'Sliab Digsa'가 등장할 때 이미 옛 단어 'dígas'의 뜻이 불분명했고 두 번째 요소는 여성 이름으로 읽힌다고 지적합니다. 역사 자료에서는 다우스로도 기록됩니다. 1946년 걸가이드 21명을 태운 융커스 Ju 52/3m가 남서 사면에 추락했으나 탑승자 27명 전원이 살아남았습니다.
이 이름은 아일랜드어 'Dioghais'에서 유래했으며, '요새화된 높은 곳'을 의미합니다. 이는 이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남쪽 경사면에 있는 기념비는 J.B. 말론을 기리는 것으로, 그가 이 지역에 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Wicklow Way 걷기 트레일을 조성했습니다.
등반은 철도 침목으로 만든 잘 정비된 나무 데크를 따라 진행됩니다. 이 데크는 아래의 습지를 침식과 보행자로부터 보호합니다. 길은 따라가기 쉬우며, 비 오는 날에는 나무 계단이 미끄러움을 줄여 주어 특히 중요합니다.
1946년, 걸 가이드를 태운 융커스 항공기가 남서쪽 경사면에 추락했지만 탑승자 전원이 살아남았습니다. 이 사건은 이 외딴 산에 항공 역사의 흔적을 남겼으며, 이 봉우리의 과거에 예상치 못한 장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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