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oe stone, 아일랜드 불론에 있는 철기 시대 돌 기념물.
투로에 돌은 높이 1.2미터의 화강암 덩어리로, 위쪽 절반에는 라텐 양식의 연속된 곡선 무늬가 부조로 새겨져 있고 깊이 약 3센티미터의 동심원 나선도 있다. 아래쪽 절반은 매끄러운 채로 남아 있다. 콘크리트 받침 위에 놓여 가축용 금속 격자로 둘러싸여 있으나, 2025년 현재 보존을 위해 아테인리의 공공사업청 창고로 옮겨진 상태였다.
투로에 돌은 수 세기 동안 불라운에서 약 3km 떨어진 리오스(요정의 요새)에 있었으나 19세기 후반 투로에 농장으로 옮겨지면서 원래의 출처가 사라졌다. 조지 코피는 1904년 아일랜드 왕립학술원 논문에서 이 돌이 1850년대에 피어워의 라스에서 옮겨졌다고 주장했다. 그 언덕 유적의 발굴에서는 기원전 마지막 수백 년의 개방된 장소가 나중에 둘러싸였음이 드러났다.
이 돌은 표면에 새겨진 켈트 라텐 문양을 보여주며, 철기 시대에 이곳 사람들이 사용했던 예술 양식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아일랜드에서 돌 형태로 보존된 그러한 세밀한 금속 세공에서 영감을 받은 문양의 몇 안 되는 예 중 하나입니다.
이 돌은 보통 러프리에서 R350 지방도로를 따라 6km 북쪽으로 간 투로 하우스 앞 잔디밭에, 소용 금속 격자로 둘러싸인 콘크리트 받침 위에 놓여 있습니다. 2025년 현재 보존을 위해 아스나리의 공공사업청 창고로 옮겨졌으므로 방문 전에 현지에서 확인하십시오.
이 돌은 1967년 더블린의 ROSC 67 전시회에 대여되었고, 그 대여로 아일랜드 왕립건축가협회의 닐 몽고메리가 국가기념물자문위원회에서 사임했다. 2014년 세척을 위해 옮겨진 뒤 불라운으로 돌아오지 않았으며, 2025년 현재 아스레이의 공공사업청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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