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Our Lady Assumed into Heaven and St Nicholas, Galway, 아일랜드 골웨이에 있는 가톨릭 대성당
이 대성당은 골웨이에 있는 가톨릭 예배 장소로, 큰 돔 지붕이 특징인 르네상스 부흥 양식 건축입니다. 내부는 돌기둥과 둥근 아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전적인 디자인 요소를 강조합니다.
건설은 1958년 옛 시립 교도소 자리에서 시작되었고, 1965년 완공되면서 유럽에서 마지막으로 지어진 대형 석조 대성당이 되었습니다. 이 완공은 건축의 한 시대의 끝을 알렸으며, 이후의 대성당풍 건물들은 다른 디자인 방향을 추구했습니다.
대성당에는 1965년 봉헌 이래 성인 성가대가 있어 주요 의식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미사에서 노래합니다. 레퍼토리는 16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음악, 그레고리오 성가, 아일랜드 전통 음악에 걸쳐 있습니다. 성당은 하늘로 승천하신 성모 마리아와 성 니콜라오에게 함께 봉헌되었으며, 아일랜드어 이름 아르드-에아글라이스 바이그딘 나 자스토갈라 아구스 나브 니클라스에 이 헌정이 담겨 있습니다.
매일 미사가 영어와 아일랜드어로 열리며, 일요일에는 여러 차례 예배가 있고 토요일 저녁에는 야간 철야 미사가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개관 시간을 확인하고, 특히 예배 중에는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1966년 리버풀의 러시워스 앤 드레이퍼가 제작한 갤러리 오르간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아일랜드 오르간 제작자 트레버 크로가 개조하고 확장했다. 현재 3단 건반과 59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으며 매년 여름 콘서트 시리즈에서 연주된다. 측면 예배당에서는 1단 4스톱의 작은 이동식 오르간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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