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owkeel, 아일랜드 슬라이고주에 있는 거석 묘지
캐로킬 거석 묘지는 아로 호수를 내려다보는 석회암 능선 위에 지어진 14개의 돌 통로 무덤으로 이루어진 그룹입니다. 무덤들은 석회암 블록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진 방을 특징으로 하며, 해발 240미터에서 360미터 사이의 고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무덤은 기원전 4천년기에 세워졌고 기원전 3500년에서 2500년 사이에 사용되었다. 1911년 R.A.S. 매칼리스터, 로버트 로이드 프레이거, E.C.R. 암스트롱이 이끈 발굴에서 화장된 인골, 동물 뼈, 사슴뿔 도구, 토기가 나왔으며, 거친 유형은 캐로킬 웨어라 불린다. 뼈 유물 대부분은 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로 옮겨졌다.
이 무덤들은 초기 농경 사회가 죽은 자를 어떻게 매장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공예 기술을 습득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방문객들은 오늘날에도 정교하게 다듬어진 방을 볼 수 있으며, 수천 년 전에 이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유적지는 언덕 경사면에 있으며, 울퉁불퉁한 잔디와 흙길을 위해 튼튼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방문객은 변화하는 날씨에 대비하고 14개의 무덤을 모두 편안한 속도로 둘러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케언 G는 대략 십자형 평면의 방을 갖추고 있으며, 캐로킬에서 이런 배치를 가진 두 무덤 중 하나입니다(다른 하나는 케언 K). 벽은 큰 거석으로 쌓았고 천장은 받침식 아치입니다. 기어 들어가면 배치를 볼 수 있지만, 무덤 위로 올라가면 훼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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