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 of Remembrance, 아일랜드 파넬 광장에 있는 기념 공원
추모의 정원은 더블린 파넬 광장의 옛 로툰다 가든 북쪽 5분의 1에 자리한 기념 정원입니다. 움푹 들어간 십자형 연못은 연한 청록색 바닥을 가지고 있으며, 연한 회색 돌 포장으로 둘러싸여 있고 녹색 슬랫이 달린 나무 벤치가 줄지어 놓여 있습니다. 연못 너머로는 풀이 있는 낮은 돌담 사이로 넓은 돌계단이 올라갑니다.
에이먼 데 벌레라 대통령은 1798년부터 1921년 사이에 아일랜드의 자유를 위해 싸운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1966년에 이곳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1913년 아일랜드 의용군이 결성된 곳이며, 1916년 봉기의 지도자 여러 명이 킬메이넘 교도소로 이송되기 전에 억류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 정원의 아일랜드어 이름은 An Gairdín Cuimhneacháin이다. 돌벽에는 1976년 공모에서 뽑힌 리엄 맥 위스틴의 시 「We Saw a Vision」이 아일랜드어, 프랑스어, 영어로 새겨져 있다. 아슐링(환영) 형식은 18세기에 아일랜드의 고난이 끝나기를 바라는 시에 쓰였다.
정원은 옛 로툰다 가든의 북쪽 5분의 1에 해당하며, 오코넬 거리 북단의 파넬 광장에 인접해 게이트 극장과 가깝다. 2007년에는 북쪽에 새 출입구가 생겼다. 움푹 들어간 십자형 연못으로는 넓은 돌계단을 내려가야 하며, 연못 양옆의 포장 바닥은 평평하고 녹색 널빤지를 댄 나무 벤치가 놓여 있다.
이곳은 부활절 봉기 준비 기간 동안 집결지 역할을 했으며, 나중에 처형된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자유 시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연못의 모자이크 타일은 물에 던져진 무기를 묘사하며, 무기를 내려놓는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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