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ula Castle, 헝가리 줄라의 중세 벽돌 성곽이자 박물관
줄라 성은 사다리꼴 외벽으로 둘러싸인 중앙 건물과 남서쪽 모서리에 대포 탑이 있는 벽돌 요새입니다. 내부에는 여러 개의 방이 있으며, 중세 생활과 성의 과거와 관련된 유물과 재현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403년 지기스문트 왕이 마초의 반 야노시 마로티에게 줄러 영지를 주었고 마로티가 성을 지었다. 1445년에는 상당 부분이 서 있었고 6월 10일 성 예배당이 봉헌되었다. 1476년 마로티 가문이 끊기자 성은 왕실로 돌아갔고, 1482년 마차시 왕이 아들 야노시 코르빈에게 주었다. 1566년 페르테프 파샤는 약 3만 명으로 겨우 2천 명의 수비대를 포위했다.
성은 가구가 비치된 방, 시대 유물, 정돈된 생활 공간을 통해 중세 주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줍니다. 방문객들은 이러한 전시를 통해 일상적인 생활과 요새 성벽 안에서 사람들이 삶을 조직한 방식을 알 수 있습니다.
성은 줄러 시내 중심, 페헤르쾨뢰시 강의 옛 범람원보다 높은 지대에 서 있다. 1997년부터 공개된 박물관으로 성벽 안에 20개의 전시실이 있고, 안뜰에서는 연극과 중세 행사가 열린다. 방과 층 사이는 계단과 통로로 오가며, 1953~1961년과 1970~80년대에 복원된 성벽과 지붕 위를 걸을 수 있다.
성벽은 근처에 돌이 없어 현장에서 구운 벽돌로 쌓았다. 1566년 오스만 포위전에서 수비대는 외곽 후사르 요새를 13일 동안 지킨 뒤 물 해자를 건너 본성으로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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