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 church in Balatonfüred, 헝가리 벌러톤퓌레드에 있는 가톨릭 교회 건물
벌러톤퓌레드의 원형 교회는 로마 판테온을 본뜬 그리스 십자 평면의 신고전주의 로마 가톨릭 예배당이다. 돔의 채광탑 위에는 1844년에 세워진 십자가 있다. 내부 주제단화는 야곱의 우물가에서 종려나무 아래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이 대화하는 장면을 그린다.
‘셔버뉴비즈’ 광천수를 마시러 온 요양객들은 1850년대부터 온천 지구에 예배당을 요청했고, 그리스 십자 평면의 건물은 로마 판테온을 본뜬 죄르 출신 건축가 언털 프루만의 설계로 1841년에 착공했습니다. 주춧돌은 1841년 9월 21일에 놓였고, 자금이 떨어지자 티하니 베네딕토회 수도원은 1845년 지치 로베르트 백작에게서 돈을 빌렸습니다. 십자가는 1844년 12월 4일 채광창 위에 올려졌고, 베를러 브레스티엔스키 수도원장이 1846년 6월 21일 성별했으며 페렌츠 데아크도 참석했습니다.
주 제단화는 팔라틴 궁정에 있던 오스트리아인 헨리에테 케를링이 그린, 야곱의 우물가에서 만난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을 담고 있다. 여인의 모델은 센트죄르지 호르바트 엘레오노러였다. 우물 장면은 산성수 샘을 암시한다. 원화는 17세기 안니발레 카라치의 작품이다. 돔의 네 복음서 저자는 베스프렘의 푸허르 페렌츠(아버지)가 그렸다.
예배당은 옛 온천 지구 퓌르되텔레프에 있으며 부두와 심장병원 시브코르하즈로 가는 길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건물은 돔과 채광창을 갖춘 그리스 십자 평면이며, 1844년 12월 4일 영지 목수 벤첼 하예크가 채광창 위에 올린 십자가를 살펴볼 만하다. 입구 옆에는 1919년 공산주의 테러를 피해 발라톤퓌레드에 피신한 사람들을 기리는 청동 부조 두 점이 있다. 「Mit féltek, kicsinyhitűek」 부조는 1928년에 제막되었고 1940년대 말에 철거되어 본당에 보관되었다가 1990년대 초에 다시 제자리에 놓였다.
주 제단화는 야곱의 우물가에서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이 만나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가문 기록에 따르면 여인의 모델은 엘레오노라 센트죄르지 호르바트였다. 우물 장면은 산성 광천수와 그 치유의 명성을 암시한다. 원화는 17세기 안니발레 카라치의 작품이며, 이곳의 모사본은 궁정에 머물던 오스트리아 화가 헨리에테 케를링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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