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vity of Virgin Mary church, 헝가리 부다페스트 중심부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키슈볼도가소니 성당은 대학 교회로도 불리며, 페스트 중심부에 있는 두 개의 탑을 가진 바로크 교회로 탑 높이는 각각 56미터이다. 파사드는 세 부분으로 나뉘고 삼각 박공 꼭대기에는 파울로회 문장이, 탑 사이에는 성 바오로 은수자와 성 안토니오 은수자의 상이 서 있다. 내부는 단일 신랑 양옆으로 예배당이 늘어서 있고 벽은 인조 대리석으로 덮여 있으며 천장 프레스코화는 요한 베르글의 작품이다. 주제단에는 안탈 리포트 콘티가 만든 마리아 탄생 조각군이 있다.
헝가리에서 유일하게 설립된 수도회인 파울로회는 1686년 부다 해방 이후 페슈트에 정착한 뒤 이 교회를 지었습니다. 주춧돌은 철거된 모스크 자리에 1723년에 놓였고, 설계는 아마도 언드라시 마예르호퍼에 의한 것이며, 탑과 내부 설비는 1770년까지 완성되었습니다. 1786년 수도회가 해산된 후 교회는 페슈트 대학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헝가리에서 유일하게 창설된 수도회인 파울로회가 이 교회를 지었고, 그들의 영성은 정면의 은수자 성 바오로와 성 안토니오 상 등 작품에 반영되었다. 1786년 이후 대학 소유가 되었으며, 인접한 중앙 신학교의 사제들이 전례를 맡는다. 매년 4월 1일에는 1927년 그날 설교단에서 쓰러진 오토카르 프로하스카 주교를 위한 미사가 봉헌된다.
교회는 페스트 중심부에 위치하며 내부를 둘러보고 싶은 방문객을 환영합니다. 정기 예배가 주중에 열리므로 방문 시간을 미리 확인하면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헝가리 라디오의 정오 종소리는 1928년 4월 1일 이 교회에서 처음 방송되었다. 서쪽 탑에는 종 네 개가 걸려 있으며, 가장 큰 1000kg의 머저로크 너지어소녀 종은 1926년 부다페스트에서 프란츠 발저가 주조했다. 다섯 번째 종과 다른 탑에 있던 약 1800kg의 종은 제2차 세계대전 중 군수용으로 반출되었고 이후 대체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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